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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프로야구

대승, 투수전, 연장 무승부… 2026년 4월 26일 KBO프로야구 경기 리뷰

by 공부드로 2026. 4.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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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6일 KBO 리그는 신인 선수의 화려한 데뷔, 그리고 치열한 순위싸움이 돋보인 하루 였다.
KT는 12득점 대승, 두산은 잠실 라이벌전 승리, 광주에서는 롯데와 KIA가 연장 혈투 끝 무승부를 기록했다.
 
 
 
 


📊 경기 결과

  • KT 12 : 2 SSG
  • 두산 4 : 3 LG
  • 키움 2 : 0 삼성
  • NC 5 : 3 한화
  • 롯데 5 : 5 KIA

① KT 12 : 2 SSG

문학에서 가장 화끈한 경기가 나왔다. KT 타선은 초반부터 SSG 마운드를 공략하며 대량 득점에 성공했다.
전날 패배를 당한 뒤 바로 12득점으로 반등했다는 점에서 강팀다운 대응 능력을 보여준 경기였고, 단독 1위를 탈환 하였다 .

한줄 정리
KT는 패배 다음 날 가장 강하게 반응했다.


② 두산 4 : 3 LG

잠실 라이벌전은 이날도 접전이었다. 전날 9회 역전패를 당했던 두산은 10회 연장에셔 박준순의 끝내기 안타로 승리를 가져왔다 .
LG는 끝까지 따라붙었지만 마지막 한 점이 부족했다.

한줄 정리
두산은 전날 충격패를 빠르게 지워냈다.


③ 키움 2 : 0 삼성

고척에서는 신인드래프트 1순위 박준현 선수가 선발 데뷔전 에서 시속 159km의 강속구를 앞세워 5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되었다. 고졸신인이 데뷔전에서 승리를 거둔 것은 KBO 역대 13번째 기록이다. 그리고 오늘 키움 박병호의 은퇴식이 진행되었다. 마지막 2년은 삼성라이온스 선수로 뛰었으며 은퇴후 현재는 키움에서 코치를 하고 있다. 삼성라이온스와 키움히어로즈의 함께 은퇴식을 진행하였다.
키움은 이번주 5승 1패를 하였고, 삼성은 현재 7연패가 되었다.

한줄 정리
키움은 지키는 야구의 완성도를 보여줬다.
 
 
 
 
 

 


④ NC 5 : 3 한화

경기초반 한화가 홈런 두방으로 기세를 잡았으나, NC 안중열 선수가 8회초 결정적인 대타 역전 2점 홈런을 쏘아올리면 승부를 뒤집었다.
한화는 추격했지만 흐름을 뒤집지는 못했다.

한줄 정리
NC는 승부처 집중력이 좋았다.


⑤ 롯데 5 : 5 KIA (무승부)

광주에서는 이날 최고의 혈전이 펼쳐졌다. 양 팀은 경기 내내 점수를 주고받았고, 결국 연장 접전 끝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
롯데는 원정에서 쉽게 무너지지 않았고, KIA 역시 홈에서 끝까지 버텨냈다.

한줄 정리
승자는 없었지만 가장 치열한 경기였다.


⚾ 안드로의 야구노트

오늘은 경기 스타일이 모두 달랐다.

✔ KT - 타선 폭발 대승
✔ 두산 - 라이벌전 설욕
✔ 키움 - 완벽한 투수전 승리
✔ NC - 집중력 승리
✔ 롯데/KIA - 연장 혈투 무승부

🔥 한줄 총평

2026년 4월 26일은 점수 차보다 경기 내용이 더 흥미로웠던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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