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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프로야구

타선 폭발과 위닝시리즈 결정전… 2026년 4월 23일 KBO 경기 리뷰

by 공부드로 2026. 4.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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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3일 KBO 리그는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로, 각 팀의 위닝시리즈 여부가 걸린 중요한 날이었다.

이날은 특히 NC, SSG, KT의 강한 타선이 돋보였고, 한화와 롯데는 값진 승리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 경기 결과

  • 한화 8 : 4 LG
  • NC 12 : 2 키움
  • SSG 8 : 2 삼성
  • 롯데 6 : 1 두산
  • KT 8 : 3 KIA

① 한화 vs LG (8 : 4)

한화가 잠실 원정에서 값진 승리를 챙겼다.

초반부터 LG 선발진을 흔들며 다득점에 성공했고, 득점권 찬스마다 집중력 있는 타격이 이어졌다.

LG는 경기 중반 추격을 시도했지만, 한화 불펜이 흐름을 끊으며 리드를 지켜냈다.

핵심
👉 한화 타선 집중력 / 잠실 원정 승리

한줄 정리
한화는 필요한 순간 확실히 점수를 냈다.


② NC vs 키움 (12 : 2)

고척돔에서 가장 화끈한 경기였다.

NC는 상·하위 타선 구분 없이 안타를 몰아쳤고, 중심 타선은 장타력까지 보여주며 대승을 만들었다.

키움은 선발과 불펜 모두 흔들렸고, 수비 실책까지 겹치며 무너졌다.

핵심
👉 NC 타선 대폭발 / 키움 마운드 붕괴

한줄 정리
NC는 오늘 공격 야구의 정석을 보여줬다.


③ SSG vs 삼성 (8 : 2)

삼성이 먼저 기선을 잡았지만, 중반 이후 SSG의 장타력이 경기를 뒤집었다.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특유의 타자 친화 구장에서 SSG 타선이 장점을 제대로 활용했다.

삼성은 잔루가 많았고, 추격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

핵심
👉 SSG 장타력 / 삼성 잔루 부담

한줄 정리
한 방이 많은 팀이 결국 이긴 경기였다.


④ 롯데 vs 두산 (6 : 1)

사직야구장은 다시 뜨거워졌다.

롯데 선발 투수는 두산 타선을 1실점으로 막아내며 안정적인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다.

타선은 적시타를 꾸준히 만들어내며 경기 후반까지 집중력을 유지했다.

전날 대패를 완벽히 씻어낸 반전 승리였다.

핵심
👉 롯데 선발 호투 / 수비 집중력

한줄 정리
롯데는 전날 패배를 완전히 지웠다.


⑤ KT vs KIA (8 : 3)

KT는 현재 왜 1위 팀인지 보여줬다.

선발이 안정적으로 버텼고, 타선은 꾸준히 점수를 쌓으며 경기 주도권을 놓치지 않았다.

KIA는 후반 추격을 시도했지만, KT 필승조를 넘기에는 힘이 부족했다.

핵심
👉 KT 안정감 / 경기 운영 완성도

한줄 정리
KT는 흔들리지 않는 강팀의 모습이었다.


⚾ 안드로의 야구노트

오늘 경기들의 공통점은 분명했다.

① 강팀은 시리즈 마지막 경기에서 강했고
② 타선이 터진 팀은 확실히 끝냈으며
③ 분위기 반전이 필요한 팀은 승리를 만들었다.

번외로 현재 21경기 연속 안타를 치고 있는 SSG랜더스 박성한 과연 얼마나 더 이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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