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BO 프로야구

9회 대역전극·2200K 기록… 2026년 4월 25일 KBO 프로야구 경기 리뷰

by 공부드로 2026. 4. 26.
반응형

2026년 4월 25일 KBO 리그는 극적인 역전승과 의미 있는 기록이 함께 나온 하루였다.

LG는 잠실 라이벌전에서 9회 대역전극을 만들었고, KIA 양현종은 통산 2200탈삼진 기록을 세웠다.


📊 경기 결과

  • LG 7 : 5 두산
  • SSG 3 : 1 KT
  • KIA 4 : 3 롯데
  • 한화 8 : 1 NC
  • 키움 4 : 2 삼성

① LG 7 : 5 두산

LG는 1회 먼저 3점을 냈지만, 두산이 경기 중반 역전에 성공하며 흐름을 가져갔다.

그러나 9회초 LG 타선이 폭발했다. 오스틴 동점타, 문성주 역전타가 터지며 잠실 라이벌전 최고의 명승부를 만들었다.

한줄 정리
LG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는 걸 보여줬다.


② SSG 3 : 1 KT

상위권 맞대결에서 SSG가 또 웃었다. 투수전 흐름 속에서 찬스를 살렸고, 마운드는 리드를 안정적으로 지켜냈다.

한줄 정리
SSG는 강팀전 운영이 뛰어났다.


③ KIA 4 : 3 롯데

KIA는 롯데를 잡으며 승리했고, 이날의 주인공은 단연 양현종 이었다 양현종은 1회부터 삼진 퍼레이드를 펼치며 KBO 리그 최초 통산 2200탈삼진 기록을 세우고 국내 좌완 레전드의 새로운 역사가 되었다. 롯데는 타선이 침묵하며 하위권 탈출에 실패했다.

🔥 양현종 2200탈삼진 달성 순간

한줄 정리
KIA는 승리를 챙겼고, 양현종은 역사를 썼다.


 

 

 

 

④ 한화 8 : 1 NC

한화가 NC를 8-1로 완파했다. 강백호 가 결정적 순간마다 타점을 쓸어 담으며 5타점 경기를 만들었다. 선발 에르난데스도 7이닝 1실점 호투. 한화는 홈 10연패 악몽도 끊어냈다.

한줄 정리
한화는 투타 모두 완벽했던 경기였다.


⑤ 키움 4 : 2 삼성

삼성은 또 무너졌다. 키움에게 2-4 패배. 키움은 안치홍 의 홈런 포함 맹타로 승리했고, 삼성은 믿었던 상위권 자리도 흔들리기 시작.. 최근 분위기만 보면 가장 위태로운 팀이다.

한줄 정리
키움은 지키는 야구가 좋았다.


⚾ 안드로의 야구노트

오늘의 키워드는 두 가지였다.

✔ LG의 9회 대역전승
✔ 양현종의 2200탈삼진 기록

승부도 있었고, 역사도 있었던 하루였다.

🔥 한줄 총평

2026년 4월 25일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팀과 꾸준함이 만든 기록이 빛난 하루였다.

 

 

 

 

 

 

 

 

 

반응형